FEATURED PROFILE (오늘의 추천인재 !!)

해외 사업 칼럼
 

 

FEATURED PROFILE
(오늘의 추천인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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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해외 사업에서 하면 안될 일
 

한국분들이 해외 어디에서건 간에 하면 안되는 기본적인 매너입니다.

물론 이런 문제는 다 기본 인격의 문제로 대부분 분들은 해당 안되지만, 이상하게

정상적인 환경에서 제대로 자라고 교육을 받은 듯한 한국분들도 그러는것이,

외국인이라 아마 사람 이라는 생각이전에

외계인이라는 생각과, 또 언어상 터프하게 외국어 하다보면 발생하는 흔한일인듯...

그래도 다시 환기

 

생각날때 마다 연재 하겟습니다.

 

 

1.돈 얼마나 버냐고 묻는건 실례다.

 

그건 실례입니다. 답변할 필요도 없고, 답변해서도 안되는 문제입니다.

더 불쌍한 분들은 자기가 돈이 얼마나 있는걸 꼭 자랑하고 싶어하는 사람입니다.

그런거 자랑하면 듣는 사람중 정상적인 환경에서 제대로 소양을 같춘 사람은 그 사람의

가치를 우습게 생각하게 됩니다. 그게 아닌 비정상적인 사람은 먹이를 찾았다는 생각에

더욱 아부를 해줄것입니다.

좀 성격이 상당히 자본주의에 거부감을 가지는 어떤 사람은 이런 한국분 만나면

상당히 멸시합니다.

왜 자기 돈쓰고 자기 돈자랑 열심히 해서 스스로 멸시를 자초하는지 아직도 모르겟습니다.

더 웃긴건, 대부분 북미인들은 자기 이익과 직접 관계되는 주제가 아니면 맞장구 쳐주니까

그러냐고, 대단하다고 해주면 어떤 한국분들은 더 신나서 돈 자랑하고

더 나가서는 돈 더버는 방법을 훈계해 줍니다....

사실 웃고 존경해 주는듯한 예절로 답해 주지만, 그들이 만약 정말 친한 친구한테

이 이야기를 듣는다면 넌 "손오브비치"야 라고 이야기해줍니다.

 

 

 

2.자신의 인맥을 자랑하는것.

 

인맥 자랑하는건 브러커입니다. 브러커면 브러커 자격증이 있어야 합니다.

최소한 주에 따라 브러커에 등록은 해야 합니다.

그런것도 없이 미주지역에 와서 인맥 자랑하는 사람은 일단 그사람이 만들 결과에 대해

믿음을 안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