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은 인간대 인간으로 이력서에서 보이지 안는 인성등을 평가하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 언어와 인종이 달라도 변하지 안는
불편의 법칙입니다.
복장상태, 약속시간 준수등의 가장 기본을 제대로 못 지킬 경우 이미 면접에선 탈락됩니다.
‘불량한 태도’를
보이거나 ‘장황한 자기자랑’, 그리고
이미 모집요강에 다 나와 있는 연봉 등 급여에 다시 꼬치꼬치
캐묻는 지원자도 꼴불견입니다. 물론 해외 취업이라
꼬치 꼬치라는 느낌이 들만큼 언어가 되지 안을 경우가 태반이지만
간혹 한국인 회사나,또는 한국인 면접이 될 경우
이런 일이 종종 있습니다.또 면접할 때 때밀이나 나이트클럽 삐끼 같은 일 해봤다고 자랑하지 마세요. 그런 경험들이
과연 인성 형성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제대로 된 회사는 인성을 생각합니다.
업무능력못지 안게 어디서나 인간과 인간의 호감은 ’인성’에서 결정됩니다.가식적으로 자신을 돋보이려고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평소 모습을 보여주는 게 좋습니다.물론 꾸준히 실력을 쌓은 뒤 면접관 앞에서 ‘나를 안 뽑으면
손해’라고 말할 수 있는 ‘예쁜 자신감’도 필요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