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홀리데이' 현장의 위험성 잘알고 갑시다

해외로 나가 돈도 벌고 영어도 배우려는 젊은이들이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에 몰려들면서 현지에서 피해를 보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선진국이라는 말에 홀깃해 외지고 이상한 곳에서 노예 취급만 받다가 돌아오는 경우가 있기에 해당 일자리를 정확히 알고 가야 한다.

일단, 농장등 도시에서 외진 지역에 일하로 가는것은 아주 위험 천만.

농장이 아니더라도 3D업종에 해당하는 술집·식당·세탁소같은 곳에서

해당 외국어는 한마디 못해보고 노예처럼 일하고 절망감만 안고 돌아올수 있다.

따라서 반드시 관련 기관과 상담을 거친 뒤 철저하게 현지 정보를 모아 출국하지 안으면 좋은 기회로 활용할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해 두어야 한다.

Paris Working Holiday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