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PROFILE
(오늘의 추천인재 !!)



 


 

OrangeDigm.com -digm shift Guide a revolutionary new way of Work , love and life-style plan.
You deserve the right tools and principles to guide you to a better job, love, and e business.

세계는 인재확보 전쟁 중. - The War for Talents.

기업과 국가의 발전은 성장 두뇌를 확보하는 데 있다.
소수의 핵심 인력의 수준이 그 조직의 수준을 결정짓게 되기 때문이다.국가와 기업이 원하는 ‘탤런트’는 태생적일 뿐 아니라 잘 훈련된 두뇌와 창조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하지만 쉽게 찾아질수 있는 인재가 아니다.

이렇기때문에 세계 초일류기업의 성장 이면에는 받드시 인재경영이 자리잡고 있다. GE를 20여년동안 이끌어오면서 세계 제1의 기업으로 성장시킨 잭 웰치 회장. 그는 경영 활동 시간의 70%를 인재 육성과 확보에 투입했다고 토로할 정도로 인재경영의 선구자였다.


일본 소니는 ‘Digital Dream Kid’라는 특징 있는 인재상을 정립해 이를 통한 ‘소니화’를 추구하고 있다.

도요타도 2002년 사내 대학인 ‘도요타인스티튜트’를 설립해 회사내 인력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핀란드의 노키아는 인재의 글로벌 소싱 원칙 아래 R&D센터를 헝가리에 설립했으며 세계적인 신용카드사인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비전개발 능력, 인재채용 능력 등 6가지 인재요건을 ‘A급 행동특성’으로 설정해놓고 있다.

메릴린치는 금융회사 특유의 보수적 인재상 및 연공서열 관행을 과감히 탈피하고 전략적 사고, 목표달성, 리더십, 열정을 강조하는 새로운 인재상을 구축하고 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빌 게이츠 회장은 마음에 드는 인재가 있으며 회사를 통째로 사버릴 정도로 인재에 대한 정열이 대단하다고 한다.

세계 각국도 기업 못지 않게 열정을 쏟고 있다. 싱가포르, 대만, 아일랜드, 핀란드 등 천연자원이 부족하고, 국토가 작은 나라일수록 글로벌 고급 인력 양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중국 또한 해외 우수인력 확보를 위해 이중국적 허용, 해외 대학과의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미국도 고급 두뇌 유치를 위해 비자규정을 수정할 정도로 적극성을 보이고 있다.
세계 초일류 기업과 정부가 인재육성과 확보에 양보할 수 없는 한판 승부를 벌이고 있는 것이다.

맥킨지컨설팅 그룹의 굽타 회장이 21세기를 ‘인재확보 전쟁(The War for Talents)’라고 선언할 만큼 세계는 지금 핵심 인재 육성과 확보에 국가와 기업의 운명을 걸고 있다.
국내 기업의 인재경영도 세계 초일류 기업에 못지 않을 정도로 치열하다.

일찍이 1명의 천재가 1만명을 먹여살린다는 ‘천재론’을 말할 정도로 이건희 회장의 인재육성에 대한 애착은 대단하다.

그럼 무엇이 인재인가?

일단 맡은 분야에서 세계 일류급인 사람이다.

허접한 자기자랑이나 학벌의 인재가 아닌 세계수준의 전문기술을 가진자들이

넘칠때 그 조직은 급성장한다.

리콜라 CF 따라하기